즐거운 한마음체육대회(11.03)

예하예술학교 VS 예룸예술학교 최후의 승자는 우리 모두.. 서로 하나될 수 있어 즐거웠던 체육대회 우천으로 인해 갑자기 체육대회 할 곳이 없어 막막했지만.. 선뜻 도봉구청에서 강당을 후원해 주셔서 우리 아이들이 너무나 즐겁게 체육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.        

기본 제목

  17년도 예하예술학교 첫 캠프의 모습입니다. ^^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모두 즐겁게 놀고 먹고 즐길 수 있었던 좋은 날들이 벌써 추억이 되었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