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거운 한마음체육대회(11.03)

예하예술학교 VS 예룸예술학교

최후의 승자는 우리 모두.. 서로 하나될 수 있어 즐거웠던 체육대회

우천으로 인해 갑자기 체육대회 할 곳이 없어 막막했지만..

선뜻 도봉구청에서 강당을 후원해 주셔서 우리 아이들이 너무나 즐겁게

체육대회를 할 수 있었습니다.